인사이트
창업 초기에 마주치는 결정들 가운데, 되돌리기 어렵거나 숫자를 잘못 읽으면 대가가 큰 것들을 다룹니다. 일반적인 창업 조언보다는 지분과 재무처럼 구체적인 판단이 필요한 영역에 집중합니다.
- 지분과 자본구조
스톡옵션 부여 실무 — 정관, 결의, 등기까지
정관에 근거가 없으면 부여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상법이 요구하는 절차와 결의 사항, 등기가 필요한 시점과 필요 없는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등기상법실무 - 창업 초기 운영
투자를 받은 다음에 무너지는 회사들
투자 유치는 목표가 아니라 시작입니다. 고정비, 성과 관리, 자금 관리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네 가지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투자유치자금관리런웨이운영 - 지분과 자본구조
경영권을 지키는 지분율은 몇 퍼센트인가
66.7%, 50%+1주, 20%. 이 세 숫자가 무엇을 할 수 있는 선인지 상법 결의 요건으로 정리하고, 정관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까지 짚었습니다.
지분관리경영권주주총회이사회 - 창업 초기 운영
크라우드펀딩 전에 금형비부터 확인하라
제품형 크라우드펀딩은 선주문 후발주 구조입니다. 금형비와 라인 셋업 비용을 계산하지 않고 목표액을 잡으면, 성공해도 만들지 못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크라우드펀딩제조자금계획운영 - 지분과 자본구조
같은 돈을 조달해도 창업자 지분은 두 배 넘게 갈린다
3년간 필요한 자금과 기업가치가 똑같아도, 정부자금·대출·투자를 어떤 순서로 쓰느냐에 따라 최종 창업자 지분이 81%가 되기도 36%가 되기도 합니다.
지분관리자금조달정부지원사업자본구조 - 투자유치와 IR
투자 유치는 돈이 필요한 시점의 6개월 전에 시작한다
투자 결정부터 집행까지 보통 3개월 이상 걸립니다. 잔고가 줄어든 뒤에 시작하면 협상력이 없는 상태로 테이블에 앉게 됩니다.
투자유치자금계획런웨이IR - 창업 초기 운영
정부지원사업, 받을 것과 거를 것
지원금은 지분 희석이 없는 돈이지만 공짜는 아닙니다. 실제로 나가는 비용을 계산해 보고 지원할 사업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정부지원사업자금조달창업초기운영 - 투자유치와 IR
투자자 보호조항 ② 지분을 팔 때 걸리는 것들
창업자 락업, 우선매수권, 동반매도권, 매도요구권, 이사 선임권, 동의사항. 회사를 팔거나 지분을 정리할 때 실제로 작동하는 조항들을 정리했습니다.
투자유치계약지분관리M&A - 투자유치와 IR
투자자 보호조항 ① RCPS와 희석방지, 어디까지가 정상인가
상환권과 전환권이 무엇을 보장하는지, 희석방지 조항이 언제 보호장치이고 언제 독소조항이 되는지 경계선을 정리했습니다.
투자유치RCPS계약자본구조 - 투자유치와 IR
심사역이 반복해서 묻는 질문들
질문은 많아 보여도 결국 세 갈래입니다. 왜 이 시장인지, 왜 당신들인지, 그 숫자가 말이 되는지. 자주 나오는 질문과 답이 무너지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투자유치IR심사역피칭 - 투자유치와 IR
같은 조항이라도 누가 요구하느냐가 다르다
엔젤, 벤처캐피털, 기관투자자는 요구하는 조항의 조합이 다릅니다. 투자자 유형별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중 창업자에게 불리한 것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투자유치계약엔젤투자벤처캐피탈 - 투자유치와 IR
IR 자료는 내용보다 순서가 중요하다
심사역은 자료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습니다. 앞 세 장에서 계속 볼지가 갈리는데, 많은 자료가 그 자리를 회사 연혁으로 채웁니다.
IR투자유치자료작성피칭 - 숫자와 재무계획
우선주와 사채, 지금 무엇을 발행하는 건가
CPS, RPS, RCPS, CB, BW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자본으로 들어오는지 부채로 들어오는지, 옵션을 행사할 때 추가 납입이 있는지가 갈림길입니다.
투자유치RCPS전환사채재무 - 숫자와 재무계획
매출 추정을 동인으로 분해하는 법
시장 규모에 점유율을 곱한 추정은 투자자가 믿지 않습니다. 매출을 움직이는 실제 변수로 쪼개고, 각 변수의 근거를 붙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재무추정사업계획밸류에이션IR - 투자유치와 IR
SI와 FI, 누구에게 투자를 받아야 하나
전략적 투자자는 사업을 보고, 재무적 투자자는 회수를 봅니다. 밸류를 더 주는 쪽이 언제나 유리한 것은 아닌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투자유치SIFI자본구조 - 지분과 자본구조
스톡옵션 부여 시점과 베스팅, 언제 얼마나 줘야 하나
미국식 4년 베스팅과 1년 클리프를 그대로 옮기면 한국 상법의 2년 재직 요건과 어긋납니다. 부여 시점, 행사가격, 재원 확보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스톡옵션지분관리베스팅인재영입 - 투자유치와 IR
텀시트를 처음 받았을 때 확인할 것
밸류에이션 숫자만 보고 판단하면 조항에서 뒤집힙니다. 청산우선권, 희석방지, 동의권처럼 실제로 결과를 바꾸는 항목을 순서대로 짚었습니다.
투자유치텀시트계약자본구조 - 지분과 자본구조
공동창업자 지분을 반반으로 나누면 나중에 생기는 일
50:50은 공정해 보이지만 의사결정과 투자유치에서 예상보다 큰 대가를 치릅니다. 지분을 나누기 전에 반드시 짚어야 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지분관리공동창업베스팅주주간계약
글에서 다룬 내용을 각자의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인터벤처스가 하는 일을 함께 보셔도 좋습니다.